분류 전체보기106 일하면 국민연금이 얼마나 깎일까? 2026년 감액 기준 완화 완전정리 — 월 519만 원까지 전액3줄 요약2026년 6월 17일부터 감액 기준선이 월 319만 원에서 519만 원으로 올랐습니다. 5개 구간 중 하위 1·2구간이 폐지됐습니다.2025년에 깎였던 연금은 자동으로 환급됩니다. 신청할 필요 없습니다. 대상 약 10만 명, 1인당 평균 60만 원 수준입니다.기준이 되는 519만 원은 월급이 아니라 소득금액입니다. 총급여로는 연 7,500만 원 넘게 벌어도 안 깎입니다.은퇴 후 재취업하거나 자영업을 시작했을 때 가장 억울한 상황이 "열심히 일해서 돈을 벌었더니 국민연금이 깎여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를 재직자 노령연금 감액 제도라고 합니다.2024년 한 해에만 약 13만 7천 명이 일한다는 이유로 총 2,429억 원의 연금을 받지 .. 2026. 8. 19. 금융소득종합과세 2000천만원 기준 완전 정리 세금보다 건강보험료가 무서운 이유3줄 요약세금 자체는 생각만큼 무섭지 않습니다. 비교과세 구조 때문에 2,000만 원을 살짝 넘겨도 추가 세액은 크지 않습니다.진짜 타격은 건강보험료와 절세계좌 가입 자격 상실입니다. 한 번 대상자가 되면 3년간 ISA에 가입할 수 없습니다.2026년부터 고배당 기업 배당소득 분리과세가 시행됐습니다. 배당 비중이 큰 투자자라면 계산이 달라집니다.예적금 이자와 주식 배당금 합계가 연간 2,000만 원(세전)을 1원이라도 넘어서는 순간, 원천징수 15.4%로 끝나던 세금 체계가 달라집니다.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 되고, 그해 11월부터 건강보험료가 움직입니다.그런데 인터넷에 도는 "세금 폭탄"이라는 표현은 절반만 맞습니다. 실제로 계산해보면 세금 증가분은 예상보다 작고,.. 2026. 8. 19. 미국 주식 배당금 세금 완전정리 외국납부세액공제는 전액이 아닙니다3줄 요약미국 배당은 현지에서 15%가 원천징수되고, 이게 한국 세율 14%보다 높아 국내 추가 원천징수가 없습니다.금융소득 합계가 2,000만 원을 넘으면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고, 이때 외국납부세액공제를 신청해야 합니다.다만 전액 공제가 아닙니다. 공제한도가 있어서, 본인 세율이 낮으면 미국에 낸 15%를 그해에 다 못 돌려받습니다.미국 주식에서 배당을 받으면 계좌에 항상 15%가 빠진 금액이 들어옵니다. 한·미 조세조약에 따라 미국 국세청이 먼저 떼어가기 때문입니다.대부분의 투자자는 여기서 끝입니다. 그런데 배당 규모가 커지면 이야기가 달라지고, 이때 "미국에 낸 세금은 전액 공제받으니 이중과세는 없다"는 흔한 설명이 정확하지 않습니다. 1. 왜 15%이고, 왜.. 2026. 8. 19. 중개형 ISA 계좌 개설 방법과 절세 혜택 총정리 절세 계좌 · 실전 정리중개형 ISA 계좌 개설 방법과 절세 혜택 총정리순이익 1,000만 원에서 세금이 154만 원 → 59만 원으로 줄어드는 이유 3줄 요약 일반 계좌에서 15.4%로 떼이던 세금이, 중개형 ISA에서는 순이익 200만 원(서민형 400만 원)까지 0원, 초과분도 9.9%만 붙습니다. 국내 주식은 어차피 매매차익 비과세라 효과가 작습니다. ISA의 진짜 값어치는 국내 상장 미국 ETF와 고배당·리츠에서 나옵니다. 의무 유지 기간 3년은 개설한 날부터 셉니다. 넣을 돈이 없어도 계좌부터 열어두는 게 이득인 이유입니다. 국내 주식이나 국내 상장 해외 ETF(S&P500, 나스닥100, 미국 배당 다우존스 같은 것들)에 투자하면서 세금을 한 푼이라도 아끼고 싶다면, .. 2026. 8. 19. 파킹통장과 CMA 통장 차이점 완벽 정리 (하루만 넣어도 이자 받는 법) 파킹통장 vs CMA 완전 비교하루만 맡겨도 이자 붙는 통장, 어디에 넣어야 하나3줄 요약예금자보호 한도는 2025년 9월 1일부터 1억 원입니다. 5,000만 원씩 쪼개던 전략은 이제 유효하지 않습니다.인터넷에 도는 CMA 연 3.5~3.8%는 대부분 1년 약정형입니다. 하루만 맡기는 수시입출금 CMA는 현재 연 2.2~2.7% 구간입니다.비상금은 파킹통장, 주식 매수 대기 자금은 CMA. 기준은 금리가 아니라 그 돈을 언제 쓸지입니다.수시로 넣고 빼야 하는 비상금이나 매수 타이밍을 기다리는 투자 대기 자금을 연 0.1%짜리 일반 입출금 통장에 두는 것은, 매달 커피 몇 잔 값을 그냥 버리는 일입니다.얼마나 버리는지 숫자로 보겠습니다. 3,000만 원을 1년간 둔다고 할 때입니다.일반 입출금 통장 (연.. 2026. 8. 18. 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 완전 정리 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 완전정리연 4.5%로 모으고, 연 2.2%로 빌리는 통장 3줄 요약 만 19~34세, 연 소득 5,000만 원 이하, 본인 무주택이면 가입 대상입니다. 세대주가 아니어도 됩니다. 가입 조건과 세제 혜택 조건은 다릅니다. 소득공제는 총급여 7,000만 원 이하 무주택 세대주, 비과세는 근로소득 3,600만 원 이하 무주택 세대주입니다. 진짜 값어치는 청약 당첨 후 연 2.2%부터 시작하는 청년주택드림대출에 있습니다. 통장은 그 자격을 만드는 입장권입니다. 일반 청약통장을 그냥 들고 있는 만 30세 직장인이 있다고 해봅시다. 조건만 맞으면 전환 한 번으로 이자율이 1.7%p 올라가고, 나중에 당첨됐을 때 대출 금리가 절반 가까이 내려갑니다. 신청에 걸리는 시간은.. 2026. 8. 18. 이전 1 ··· 3 4 5 6 7 8 9 ··· 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