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06 상속 취득세 완전정리 1주택자가 상속받으면 특례가 안 됩니다3줄 요약상속 취득세는 일반 2.8%(실효 약 3.16%)이지만, 무주택자가 상속으로 1주택이 되면 0.8%(실효 약 0.96%)로 낮아집니다.이미 1주택인 사람이 상속으로 2주택이 되면 특례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가장 흔한 오해입니다.신고·납부 기한은 사망일이 속한 달의 말일부터 6개월입니다. 등기가 늦어져도 취득세는 먼저 내야 합니다.부모님이 남기신 부동산은 민법상 사망 시점에 자동으로 소유권이 넘어옵니다. 다만 매매하거나 담보대출을 받으려면 상속등기를 마쳐야 하고, 그에 앞서 상속 취득세부터 챙겨야 합니다.세율 차이가 큽니다. 요건을 갖추면 2%p가 감면되어 5억 원 주택 기준 1,000만 원 이상 아낄 수 있습니다. 1. 상속 취득세율 — 일반 vs 특례구분본.. 2026. 8. 24. 어카운트인포로 휴면계좌 조회 및 정리 한 번 해지하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3줄 요약accountinfo.or.kr 또는 어카운트인포 앱에서 은행·증권사·카드사에 흩어진 내 계좌를 한 번에 조회할 수 있습니다.1년 이상 거래 없고 잔액 50만 원 이하인 계좌는 즉시 잔고이전과 해지가 가능합니다.한 번 처리하면 취소할 수 없습니다. 해지 대상과 수취 계좌를 반드시 확인하고 진행하십시오.학창 시절 장학금 통장, 군 복무 시절 급여 통장, 이벤트로 만든 증권계좌. 이렇게 방치된 계좌가 1인당 평균 서너 개씩 있습니다.금융결제원 어카운트인포를 이용하면 이 계좌들을 한눈에 조회하고, 남은 잔액을 주거래 통장으로 옮긴 뒤 정리할 수 있습니다. 5분이면 끝납니다.1. 조회하고 정리할 수 있는 것단순 은행 통장만이 아니라 금융권 전반을 다룹니다.구분조회·정리.. 2026. 8. 23. 신용점수 완전정리 900점은 이제 특별하지 않습니다3줄 요약KCB와 NICE는 평가 항목의 가중치가 다릅니다. KCB는 신용거래형태(카드 이용 패턴)를, NICE는 상환이력(연체 여부)을 더 크게 봅니다.900점은 더 이상 특별하지 않습니다. 국민의 절반 가까이가 900점 이상이고, 실제 변별력은 낮은 구간과 카드 발급 기준선에 있습니다.신용카드 이용률은 30~50%가 적정합니다. 너무 많이 써도(80% 이상), 너무 안 써도(10% 미만) 불리합니다.대출 금리 0.1%p, 카드 발급 여부, 대출 한도까지 좌우하는 게 신용점수입니다. 그런데 KCB와 NICE 점수가 수십 점씩 다르게 나와 헷갈리는 경우가 흔합니다. 정확한 원리와 실전 관리법을 정리하겠습니다. 1. KCB(올크레딧) vs NICE(나이스평가정보) — 왜 다.. 2026. 8. 23. 카드포인트 현금화 완전정리 2026년 2월부터 자동으로 처리됩니다3줄 요약여러 카드사에 흩어진 포인트를 cardpoint.or.kr에서 한 번에 조회하고, 1포인트=1원으로 계좌 입금받을 수 있습니다.2026년 2월부터 '포인트 자동사용 서비스'가 8개 전업 카드사 전체에 도입됐습니다. 소멸 직전 포인트를 자동으로 처리해줍니다.카드 해지 시 개인정보 삭제를 함께 요청하면 포인트가 소멸됩니다. 해지 전에 먼저 현금화하십시오.카드를 여러 장 쓰다 보면 포인트가 조금씩 흩어집니다. 매년 주인을 찾지 못해 소멸되는 카드포인트가 약 1,000억 원 규모입니다.한 카드당 몇천 원이라도 합치면 수만 원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1분이면 조회부터 계좌 입금까지 끝납니다.1. 2026년 달라진 점 — 포인트 자동사용 서비스가장 중요한 변화부터 짚.. 2026. 8. 23. 연말정산 카드 소득공제 완전 정리 카드 소득공제 완전정리대중교통 80%는 옛날 얘기입니다3줄 요약카드 소득공제는 총급여의 25%를 초과한 금액부터 시작됩니다. 그 전까지는 어떤 카드를 써도 공제 효과가 없습니다.25%를 넘은 이후엔 신용카드 15%, 체크카드·현금영수증 30%로 공제율이 2배 차이 납니다.일몰 예정이었던 이 제도는 2028년 12월 31일까지 연장 확정됐고, 자녀가 있으면 공제 한도가 더 늘어납니다.카드를 많이 쓴다고 환급금이 그만큼 느는 게 아닙니다. 총급여의 25%를 넘는 구간부터만 공제가 시작되고, 그 이후로는 어떤 카드로 결제하느냐에 따라 공제액이 2배까지 벌어집니다. 이 구조를 알면 연말정산 환급금을 확실히 늘릴 수 있습니다.1. 결제 수단별 공제율과 공제 한도25% 문턱을 넘은 이후부터 결제 수단에 따라 소득공.. 2026. 8. 22. 자동차세 연납 신청기간 및 할인율 완벽 정리 1월 놓치면 할인폭이 반토막 납니다3줄 요약2026년 자동차세 연납 할인율은 약 4.58%(1월 기준)입니다. "10% 할인"은 2022년 이전 이야기입니다.신청은 1월·3월·6월·9월 네 차례 가능하지만, 1월이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늦을수록 할인 적용 기간이 줄어듭니다.차를 팔거나 폐차해도 남은 기간만큼 전액 환급되니, 손해 볼 걱정 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매년 6월과 12월에 나눠 내는 자동차세를 한 번에 미리 내면 깎아주는 제도가 자동차세 연납입니다. "예전엔 10% 할인이었다는데" 하고 검색하다 보면 옛날 정보와 최신 정보가 뒤섞여 헷갈리기 쉽습니다. 2026년 정확한 기준으로 정리하겠습니다. 1. 할인율이 계속 줄고 있습니다 — 왜 이렇게 작을까연납 할인율은 지방세법 시행령에 따라 해마다 .. 2026. 8. 22. 이전 1 2 3 4 5 6 ··· 18 다음